책방 운영자가 쓰고 엮은 책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책방

 

유니클로 ‘라이프웨어 매거진’X책방연희 북토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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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집 중인 모임들

책방 운영자의 기고글

[Korean Literature Now] Where Literary Experience Meets the Personal

2023.12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책마당] 지금, 우리 시대의 이야기

2023.11

[서울사랑] [이야기가 있는 도시] 책방 운영자의 책방 여행

2023.08

[서울사랑] [서울트랜드] 우리가 동네 책방에 가는 이유

2023.07

[오늘의도서관] [나를 키운 도서관] 안녕하세요, 도서관의 단골입니다

2022.11

[출판N] 오늘도 읽고 쓰는 시간을 만듭니다

2022.04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읽고 쓰는 삶을 살며, 책을 발견하며

2022.10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주목할 새책] 여행의 반짝임을 모두 모아 한 장의 지도로

2021.10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책과 함께 콘텐츠를 파는 책방

2020.10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책방

2020.07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독립출판과 함께 성장하는 독립서점

2020.05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문화 콘텐츠 생산자로서의 책방

2020.03

[동네책방 동네도서관] 출판계 지형 바꾸는 독립출판의 현상과 의미

2019.06

책방 운영자의 신간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 (2024.6)

책방 운영자의 한국 일보 연재글

[한국일보] [삶과 문화] 다정한 말이 다정한 마음을 만든다

2023.07

[한국일보] [삶과 문화] 쉼도 갓생 살기로

2023.07

[한국일보] [삶과 문화]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

2023.06

[한국일보] [삶과 문화] 누구를 위해, 어린이날 '웃픈 경쟁'

2023.05

[한국일보] [삶과 문화] 봄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2023.04

[한국일보] [삶과 문화] 나의, 너의 두 번째 새해

2023.03

[한국일보] [삶과 문화] 봄은 오고 있는가

2023.02

[한국일보] [상실에서 회복으로] 잃어버린 공동체적 가치 어떻게 회복할까

2023.01

[한국일보] [삶과 문화] 예쁜 일기가 아닌 나의 일기를

2023.01

[한국일보] [삶과 문화] 겨울을 기다린 아름다운 기운의 아이들

2022.12

EBS 독서문화캠페인

책방연희가 2023년 8월부터 EBS 라디오 독서문화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매일 오전 8시 56분 59초, 매일 저녁 6시 56분 59초에 1분 30초씩 송출되어요. 아래 라디오를 클릭하시면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1편 동네 책방의 하루

2편 어떤 어른이 될까요?

3편 책방운영자가 알려주는 책 고르는 법

KBS1 정용실의 뉴스브런치에서 소개한 책들

2023.2.16

2023.1.26

2023.1.05

2022.12.15

2022.11.24

2022.11.03

2022.10.13

2022.9.22

2022.9.01

책방 연재

책 읽다가 절교할 뻔책방운영자의 책 읽기를 위한 교환레터입니다. 비슷한 듯 아주 다르고 다른 듯 조금은 비슷한 INTJ와 INFJ가 만났습니다. 어차피 매일 메시지를 주고 받는 김에 제대로 레터를 쓰자며 시작되었습니다.

책방에 입고한 책, 요즘 읽는 책 이야기를 하고 책 주변의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책읽기를 빙자한 수다일지도 모릅니다. 이들의 책 읽기와 책 큐레이션을 공식적으로 훔쳐 봐주세요.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책방운영자이자 글을 쓰는 이들의 교환레터를 공개했습니다. 곧, 종이책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소설 쓰고 앉아 있네는 책방 연희의 스테프인 김슬기의 소설 쓰는 삶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두 컷 정도의 발로 그린 그림과, 손으로 썼지만 신세한탄 같은 글로 소설 쓰는 나날들에 대해 2023년 1월부터 연재 중입니다.

월간독서

책방연희 월간독서매월 한 권의 책을 읽고 리더와 함께 책을 나누는 독서활동입니다. 월간독서는 2021년 시작되었으며, 문학편, 비문학편, 미술편, 자기계발편 등이 봄학기, 여름학기, 가을학기, 겨울학기로 나뉘어져 진행합니다.

모든 모임은 선정도서를 미리 읽고 리더와 함께 감상을 나누고 준비된 논제문을 통해 이야깃거리를 나눕니다. 자유롭게 질문하고 자유롭게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깊이 재미있게 책을 읽습니다.